2008년 06월 09일
헬레니스의 라면 문답
문답 # 라면 문답 츤키님 덱에서 받아왔습니다.
1. 어느 라면을 제일 좋아하시는지요?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신라면.......
농심 제품 관련해서 요즘 말이 참 많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라면은 신라면이...
아, 그리고 컵라면 중에서, 볶음김치면이라고 아주 선호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주변에서 안보이더군요. ㅠㅠ;; 먹고 싶은데.
추가적으로, 신라면은 봉지라면이 맛있고, 컵라면으로서는 별로. 특히, 군인 기호 식품은 뽀글이용으로는 최악......
개인적으로, 군대에 있을때 뽀글이로 만들어먹으면 맛있었던 라면은.....
너구리, 무파마, 짜파게티, 오징어짬뽕....... 이런. 그러고보니 다 농심이군요. 여기에 스파게티도 하나 추가. 스파게티는 어디꺼엿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 군요. 위에서 말한거 말고 뽀글이용으로 맛있는 라면에 몇개 더 있었습니다만, 기억이 안나네요. ㅋ
대체로,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의 경우, 뽀글이로 드시게 되면, 액상스프가 아닌 라면을 추천합니다. 대체적으로 분말스프가 아닌 액상스프로 비벼먹는 비빔라면은 별로더군요......
2. 어느 회사의 라면을 제일 선호하십니까?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 회사는 농심.
위에서 말했다 시피, 요즘 농심 제품 관련해서 참 말이 많기는 합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농심 라면이 가장 맛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기는 합니다만. ㅠㅠ;; 라면의 본좌는 역시 농심.
대체적으로 농심의 라면은 다 좋아합니다.
3. 라면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요?
-> 하루 세끼를 라면으로 때우며 살았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뜸한편. 사실, 요즘은 식사 자체를 잘 안하는 편이에요. 아, 이럼 안되는데 ㅠㅠ;;
4. 라면을 먹을 때 선호하는 시간대는?
-> 특별히 선호하는 시간때는 없는 편입니다만, 역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이 시간대에는 봉지라면에 비해 맛은 떨어지지만 먹기 간편한 컵라면을 선호하는 편.. 앗, 이러면 너무 폐인 같잖아 .....
5.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드시는 사람이 있나요?
-> 대체로 혼자서 먹는 편입니다. 뭐, 고등학교 시절에는 라면 좋아하는 친구들 몇명이, 일요일 마다 친구네 집에 모여서, 라면을 종류별로 사다가 하나로 섞어먹으며 보내기도..... 그때, 라면을 끓일때, 어떤 어떤 라면을 배합하면 맛있다던가, 혹은 여러 종류의 라면을 끓을때, 스프를 넣은 순서에 따라 라면의 맛이 바뀐다라던가? 하는 것도 알아냈었죠... ㅡ;
6. 라면을 끓일 때 항상 넣으시는 재료는?
->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먹었었습니다만. 요즘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넣고 순수하게 끓인 라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특히, 계란을 넣는 것을 대체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계란을 넣으면, 계란 때문에, 국물이 연해져서리, 라면 본연의 순수한 맛이 사라져버려서요.
치즈를 넣어서 먹는 것도 나름 좋아했었는데, 계란을 넣으면 국물이 연해져서 싫어하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역시 최근에는 싫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즈는 그 맛이 강렬해서리, 라면 특유의 국물맛이 더욱더 바래져 버리거든요.
개인적으로, 깻잎을 넣어서 끓이는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이거, 상당히 맛있습니다.
7.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말아먹는 음식은?
-> 밥 말고 따른거 말아 먹는 경우도 있나요? 밥 말고 딴거 대체로 어떤걸 말아먹나요. 추천좀.... 라면에 밥 말고 따른거 말아먹는다는 소리는 못들어본것 같아서요.
8.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옛날 라면은??
-> 갑자기 생각하려고 하니, 떠오르는게 없네요. 분명, 먹고 싶은 라면은 있긴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군요. 아 슬픕니다. 아니, 그 전에 같은 라면이라도 예전이랑 지금이랑 뭐랄까 맛이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드는 라면이 몇개 있어요. 옛날 맛이 그립다고나 할까요?
9. 이 문답을 받아주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 라면 좋아하는 블로거는 아무나~~ ㅋ'''
1. 어느 라면을 제일 좋아하시는지요?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신라면.......
농심 제품 관련해서 요즘 말이 참 많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라면은 신라면이...
아, 그리고 컵라면 중에서, 볶음김치면이라고 아주 선호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주변에서 안보이더군요. ㅠㅠ;; 먹고 싶은데.
추가적으로, 신라면은 봉지라면이 맛있고, 컵라면으로서는 별로. 특히, 군인 기호 식품은 뽀글이용으로는 최악......
개인적으로, 군대에 있을때 뽀글이로 만들어먹으면 맛있었던 라면은.....
너구리, 무파마, 짜파게티, 오징어짬뽕....... 이런. 그러고보니 다 농심이군요. 여기에 스파게티도 하나 추가. 스파게티는 어디꺼엿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 군요. 위에서 말한거 말고 뽀글이용으로 맛있는 라면에 몇개 더 있었습니다만, 기억이 안나네요. ㅋ
대체로,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의 경우, 뽀글이로 드시게 되면, 액상스프가 아닌 라면을 추천합니다. 대체적으로 분말스프가 아닌 액상스프로 비벼먹는 비빔라면은 별로더군요......
2. 어느 회사의 라면을 제일 선호하십니까?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 회사는 농심.
위에서 말했다 시피, 요즘 농심 제품 관련해서 참 말이 많기는 합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농심 라면이 가장 맛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기는 합니다만. ㅠㅠ;; 라면의 본좌는 역시 농심.
대체적으로 농심의 라면은 다 좋아합니다.
3. 라면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요?
-> 하루 세끼를 라면으로 때우며 살았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뜸한편. 사실, 요즘은 식사 자체를 잘 안하는 편이에요. 아, 이럼 안되는데 ㅠㅠ;;
4. 라면을 먹을 때 선호하는 시간대는?
-> 특별히 선호하는 시간때는 없는 편입니다만, 역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이 시간대에는 봉지라면에 비해 맛은 떨어지지만 먹기 간편한 컵라면을 선호하는 편.. 앗, 이러면 너무 폐인 같잖아 .....
5.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드시는 사람이 있나요?
-> 대체로 혼자서 먹는 편입니다. 뭐, 고등학교 시절에는 라면 좋아하는 친구들 몇명이, 일요일 마다 친구네 집에 모여서, 라면을 종류별로 사다가 하나로 섞어먹으며 보내기도..... 그때, 라면을 끓일때, 어떤 어떤 라면을 배합하면 맛있다던가, 혹은 여러 종류의 라면을 끓을때, 스프를 넣은 순서에 따라 라면의 맛이 바뀐다라던가? 하는 것도 알아냈었죠... ㅡ;
6. 라면을 끓일 때 항상 넣으시는 재료는?
->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먹었었습니다만. 요즘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넣고 순수하게 끓인 라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특히, 계란을 넣는 것을 대체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계란을 넣으면, 계란 때문에, 국물이 연해져서리, 라면 본연의 순수한 맛이 사라져버려서요.
치즈를 넣어서 먹는 것도 나름 좋아했었는데, 계란을 넣으면 국물이 연해져서 싫어하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역시 최근에는 싫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즈는 그 맛이 강렬해서리, 라면 특유의 국물맛이 더욱더 바래져 버리거든요.
개인적으로, 깻잎을 넣어서 끓이는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이거, 상당히 맛있습니다.
7.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말아먹는 음식은?
-> 밥 말고 따른거 말아 먹는 경우도 있나요? 밥 말고 딴거 대체로 어떤걸 말아먹나요. 추천좀.... 라면에 밥 말고 따른거 말아먹는다는 소리는 못들어본것 같아서요.
8.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옛날 라면은??
-> 갑자기 생각하려고 하니, 떠오르는게 없네요. 분명, 먹고 싶은 라면은 있긴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군요. 아 슬픕니다. 아니, 그 전에 같은 라면이라도 예전이랑 지금이랑 뭐랄까 맛이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드는 라면이 몇개 있어요. 옛날 맛이 그립다고나 할까요?
9. 이 문답을 받아주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 라면 좋아하는 블로거는 아무나~~ ㅋ'''
# by | 2008/06/09 13:15 | 기타 | 트랙백 | 덧글(0)





































